분류 전체보기62 은퇴 계좌(SEP IRA & Solo 401(k))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지난 연재에서는 자영업자가 집에서 일하면서 발생하는 비용을 합법적으로 공제받는 [미국 자영업자를 위한 '홈오피스 비용 공제(Home Office Deduction)' 완벽 가이드 [미자 #01]]에 대해 다뤘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즈니스 비용을 늘려 세금을 줄이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정작 내 미래를 위한 은퇴 자금을 쌓으면서 동시에 대규모 소득 공제 혜택을 받는 '일석이조'의.. 2026. 5. 27. 홈오피스 비용 공제(Home Office Deduction)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블로그를 포스팅하고 있는 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 타운에서 세무/회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뿐만 아니라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그리고 미국 이민, 미국 유학과 미국 주재원 파견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미국 세금 신고와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주로 상담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재에서 미국 프리랜서와 1인 기업가라면 반드시 피해야 할 [미국 프리랜서와 1인 코퍼레이션을 위한 분기별 추정세(Estimated Tax) 계산과 납부 방법 - 연재 #15]에 대해 다룬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미국 자영업자를 위한 절세와 .. 2026. 5. 26. 연방공인세무사(EA)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낯선 미국 땅에 이민을 와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다 보면, 한국과는 너무나도 다른 시스템 때문에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이민자가 가장 머리를 아파하고 두려워하는 분야가 바로 미국 세금 보고입니다. 복잡한 세법 용어는 물론이고, 까다로운 국세청(IRS)의 규정 때문에 자칫 실수를 했다가는 가산세 폭탄을 맞거나 세무조사(Audit)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 2026. 5. 26. 미국 세무조사(Audit)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보면 매년 세금 신고 시즌마다 마음 한 구석이 찌릿해지는 단어를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미국 세무조사(Audit)'입니다. 흔히 세무조사라고 하면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국세청(IRS) 조사관들이 들이닥쳐 서류 상자를 압수해 가는 무시무시한 장면을 떠올리곤 하는데요. 실제로 IRS 세무조사는 대부분 우편(Correspondenc.. 2026. 5. 25. 자동차 구매와 보험 가입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미국에 처음 도착해서 생활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거대한 장벽이 바로 '자동차'입니다. 대중교통이 한국처럼 발달하지 않은 미국, 특히 캘리포니아나 텍사스 같은 지역에서는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생존을 위한 필수품인데요. 문제는 미국에 막 정착한 초기에는 신용 점수, 즉 크레딧 히스토리(Credit History)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차를 살 .. 2026. 5. 25. 은퇴 연금(IRA, 401(k))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거나 비즈니스를 운영하다 보면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401(k)나 IRA 같은 은퇴 연금 계좌일 것입니다. 회사가 매칭(Matching) 보너스를 준다고 하니 가입은 해야 할 것 같은데, "나는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갈지도 모르는데 여기에 돈을 묶어두는 게 맞을까?" 혹은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는 상태에서 가입했다가 나중에 페널.. 2026. 5. 24. 자녀 세액 공제(Child Tax Credit)와 부양가족 공제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미국에서 어린 자녀를 키우거나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라면 매년 찾아오는 세금 보고 시즌이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미국의 높은 물가와 양육비, 생활비를 감당하다 보면 숨이 턱 막힐 때가 많으실 텐데요. IRS(미국 국세청)는 이러한 납세자들의 패밀리 케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력한 세제 혜택을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오늘 16번째 연재에서는 내 소득세를.. 2026. 5. 24. 분기별 추정세(Estimated Tax)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한국에서는 직장을 다니든 프리랜서로 일하든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나 연말정산이라는 굵직한 행사를 일 년에 한 번 치르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프리랜서(독립 계약자, 1099 자영업자)로 독립하거나 나만의 1인 코퍼레이션(Corporation)을 설립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순간, 아주 낯설고 당황스러운 세금 제도를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일 년에 네 번 세금을 나누어 내.. 2026. 5. 23. 한국 거주자 vs 미국 거주자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미국 이민이나 유학, 주재원 발령을 받아 한국을 떠나올 때 많은 분이 "나는 언제부터 미국 거주자가 되는 걸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단순히 비자를 받거나 영주권 카드가 손에 쥐어지는 순간일까요? 아니면 미국 땅에 발을 디디는 그날일까요? 실질 체류 기간 테스트 미국 국세청(IRS)은 영주권 유무와 상관없이, 미국 내 체류 일수를 기준으로 거주자 여부를 판정하는 아주 독특하고.. 2026. 5. 23. HSA(보건저축계좌)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쩐이 되는 정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 정착의 경제적 파트너인 저는 로스앤젤레스(LA) 윌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세무/회계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 자산을 보유한 수많은 이민자 분들의 세무 계획(Tax Planning)을 대변하고 있는 임승빈 연방공인세무사(EA)입니다. 미국에 살면서 가장 적응하기 힘들고 무서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병원비'입니다. 한국과 달리 의료비 자체가 워낙 비싼 데다가, 복잡한 보험 시스템 때문에 감기나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을 방문했다가 상상 이상의 청구서를 받고 당황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아프면 파산한다"는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 세법은 이러한 높은 의료비 부담을 합.. 2026. 5. 22. 이전 1 2 3 4 5 6 7 다음